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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 | 앞서가는 중국당면, 떡볶이 창업의 해법이 되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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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오떡 작성일19-05-30 17:34 조회수 867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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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중국당면 열풍이 거세다. 유튜브 먹방 채널에서 자주 등장하여 일반인들에게까지 화제가 된 중국당면은 떡볶이와 먹으면 찰떡궁합인 음식으로 떡의 쫄깃함을 극대화 시켜주는 사이드메뉴로 그 인기가 뜨거운 것이다. 그 동안 한국에서는 생소했던 중국당면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유는 양념을 잘 빨아들이는 당면의 특성과 새로운 식감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까닭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.

SNS에서 유행이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지만 떡볶이와 중국당면의 조합은 오떡에서는 이미 2년 전부터 시작하여 꾸준한 인기를 누린 메뉴였다. 떡볶이 및 외식업계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이라면 시대를 앞서가는 신메뉴와 인기메뉴의 특성에 대해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.

오떡은 2년 전, 떡볶이와 함께 먹으면 더 좋은 사이드메뉴를 연구 개발하던 중 일반 당면보다 쫄깃하고 매운맛과 잘 어울리는 중국당면을 들여왔다. 지금의 중국음식 열풍이 불기 이미 2년 전부터 떡볶이에 중국당면을 넣은 오떡이 이번 열풍의 시작이라 볼 수 있다.

오떡 본사 연구개발팀은 매운맛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메뉴를 점주들과 함께 연구하고 고민한다. 깻잎순대오떡, 파삼겹오떡이 이런 배경에서 탄생했다. 미니핫도그, 순살치킨 등 떡볶이 마니아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사이드메뉴는 동종업계 중 오떡이 한발 앞서 출시하기도 했으며, 오는 6월에는 떡볶이의 매운맛과 잘 어울리는 돈까스토핑을 신메뉴로 출시할 예정이다.

오떡은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층에서 사랑 받는 국민 메뉴 떡볶이와 분식을 주축으로 닭볶음탕, 닭발, 오돌뼈 등 별미와 안주 메뉴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메뉴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. 이는 안정적인 매출구조에도 영향을 미치며, 객단가를 끌어 올려 매출 상승을 견인한다.

출처 : 파이낸스투데이(http://www.fntoday.co.kr)
http://www.fn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90033